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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과생각이숨쉬는다정스페이스:최근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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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C, FOR DEMOCRACY</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0 Mar 2010 07:14: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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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과생각이숨쉬는다정스페이스:최근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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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BC, FOR DEMOCRAC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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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y by 비밀글 작성자</title>
      <link>http://dajungspace.com/73#comment9113303</link>
      <description>비밀글</description>
      <author>비밀글 작성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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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ajungspace.com/73#entry73Comment</comments>
      <pubDate>Fri, 05 Feb 2010 11:06: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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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y by HEAL THE WORLD</title>
      <link>http://dajungspace.com/13#comment8740374</link>
      <description>강의는 생각을 둔하게 하고, 잠재적 창의력을 파괴해. 따분한 수업과 교제에 시간을 썩히긴 싫어. 쓸데없는 지식을 외울 바엔, 세상 돌아가는 진리에 시간과 정열을 투자하겠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연구하는 길 만이, 나를 부각시키는 유일한 방법이야. 아직 아무 것도 이룬 것이 없지만, 난 오래 참을 수 있어. 경쟁엔 언제나 피해자가 있기 마련이야. 만일 내가 패자가 없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줄 방정식을 만든다면, 이런 저런 분쟁해결에 미칠 영향이 엄청나겠..</description>
      <author>HEAL THE WORLD</author>
      <guid>http://dajungspace.com/13#comment8740374</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13#entry13Comment</comments>
      <pubDate>Mon, 11 Jan 2010 01:01:41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다정</title>
      <link>http://dajungspace.com/75#comment8688031</link>
      <description>그렇지요.....그리고 학연,지연 어쩌고 따지는 한국사회의 이면에는 그 &#039;우리 사이&#039; 라는 파벌 정서 외에도, 유년시절 이후에 터놓고 누군가를 만나기 힘든 까닭이 있는 것 같아, 쓸쓸해집니다. 아무튼 기운내자구요^^</description>
      <author>다정</author>
      <guid>http://dajungspace.com/75#comment8688031</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75#entry75Comment</comments>
      <pubDate>Fri, 08 Jan 2010 22:47:47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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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y by HEAL THE WORLD</title>
      <link>http://dajungspace.com/67#comment8679947</link>
      <description>나는 5만원권 발행에 반대한다! 우선 전자화폐의 시대에 새로운 고액권을 만드는 것 자체가 국가적 낭비. 또한 5만원권에 새겨질 인물이 신사임당이라는 점. 신사임당이 훌륭하지 않다는게 아니지만 만원권에 세종대왕님이 세계전 것을 생각하면 좀 격에 맞지 않는 느낌. 사실 세종대왕님을 빼고는 한국 화폐에 세겨진 인물과 그림은 솔직히 모두 불만. 왜 죄다 조선시대 인물이지? 이러니까 동북공정 어쩌구 말 나오지.. 이 나라 지도자들이 얼마나 역사 의식이 없었나..</description>
      <author>HEAL THE WORLD</author>
      <guid>http://dajungspace.com/67#comment8679947</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67#entry67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Jan 2010 10:1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shyjune</title>
      <link>http://dajungspace.com/75#comment8679934</link>
      <description>구구절절 공감합니다.. 글 너무 재밌게 잘 쓰시네요..저도 회사에 다니면서 Time is Money 라는 격언의 참 뜻을 깨달았죠.. 실은 바로 Money is Time 이였던 겁니다..</description>
      <author>shyjune</author>
      <guid>http://dajungspace.com/75#comment8679934</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75#entry75Comment</comments>
      <pubDate>Thu, 07 Jan 2010 10:11:5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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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y by 심지를 굳게 하고</title>
      <link>http://dajungspace.com/18#comment7097171</link>
      <description>여교사 성희롱, 교권 추락 아닌 공교육의 추락 서울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남학생이 여교사를 희롱하는 듯한 동영상이 퍼졌습니다. 여기에 가담한 한 학생이 찍은 동영상을 &#039;선생님 꼬시기&#039;라는 제목으로 자신...</description>
      <author>심지를 굳게 하고</author>
      <guid>http://dajungspace.com/18#comment7097171</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18#entry18Comment</comments>
      <pubDate>Sun, 13 Sep 2009 02:37:1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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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y by 박봉현과 시나브로</title>
      <link>http://dajungspace.com/74#comment6742309</link>
      <description>[김민선 논란] 배우 정진영씨가 전 의원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사진출처: 마이데일리, http://www.mydaily.co.kr) 전여옥 의원님께. 저는 배우 일을 하는 정진영이라고 합니다. 전 의원님과 일면식도 없습니다. 의원님의 지역구에 살지도 않고, 여러 사회적 사건에 있어 의원님과 미주알고주알 의견을 주고받을 일도 없습니다.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국회의원과 배우 사이에는 적절한 거리가 있고, 서로 무릎을 맞대고 국정을 논하거나 시나리오 회의를..</description>
      <author>박봉현과 시나브로</author>
      <guid>http://dajungspace.com/74#comment6742309</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74#entry74Comment</comments>
      <pubDate>Fri, 14 Aug 2009 13:49:3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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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y by 일다의 블로그 소통</title>
      <link>http://dajungspace.com/68#comment5172801</link>
      <description>할아버지가 된 거장이 들려주는 작은동화 &lt;하울의 움직이는 성&gt; 이후 4년 만에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이 우리 곁을 찾아왔다. 일흔을 바라보는 노감독이 내놓은 작품은 사람이 되고 싶은 물고기 ‘포뇨’와 다섯 살 소년 ‘소스케’의 이야기 &lt;벼랑 위의 포뇨&gt;다. 표면적으로는 ‘인어공주’식 이야기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줄거리 설명은 크게 의미가 없을 듯하다. 한쪽에서 스토리가 빈약하고 완결성이 떨어진다는 원성을 사고 있기도 하지만, 이 영화는 오히려 그런..</description>
      <author>일다의 블로그 소통</author>
      <guid>http://dajungspace.com/68#comment5172801</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68#entry68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Mar 2009 17:21: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dajung</title>
      <link>http://dajungspace.com/65#comment5172794</link>
      <description>도움 되셨다니 기쁩니다. 돌아보면 모두의 일상 하나하나가 바로 이야기죠^^</description>
      <author>dajung</author>
      <guid>http://dajungspace.com/65#comment5172794</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65#entry65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21:04: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비밀글 작성자</title>
      <link>http://dajungspace.com/65#comment5172793</link>
      <description>비밀글</description>
      <author>비밀글 작성자</author>
      <guid>http://dajungspace.com/65#comment5172793</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65#entry65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Mar 2009 20:48:2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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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y by dajung</title>
      <link>http://dajungspace.com/65#comment5172792</link>
      <description>와! 블로깅을 끊으신(!)줄 알았는데. 오랜만이에요 반가워요^^

흐음....사실 한국 사회에서 성매매라는 걸 단 한 건도 없이 100% 근절시킨다는 건, 그게 옳으냐 그르냐를 떠나서 당분간 불가능할 거라고 저도 생각해요. (근데 성매매특별법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제반 정책의 여건 문제로 인해서 법의 취지가 제대로 살아나지 못한다고 앞에서 썼는데^^) 아무튼 지금 상황에서는 제일 먼저, 성매매라는 것의 폭력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더 눈을 떠야 하겠죠. CEDOW같은 국제기구에서는 성매매를 근절해야 한다고 주장한 지 한참 됐는데도, 여기저기서 줄창 성매매 논쟁이 벌어지는 건 &#039;자유로운 성&#039; 의 맥락에서 성매매도 가능하다는 건데....지금까지 대중문화 영역에서 &#039;성 상품화&#039;는 아주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니까, 그런 걸 다 합해서 어디까지가 자유이고 어디까지가 인권인지는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겠죠. 문제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039;인권&#039;이 한참 뒷전으로 밀려있다는 것?</description>
      <author>dajung</author>
      <guid>http://dajungspace.com/65#comment5172792</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65#entry65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Nov 2008 11:05:4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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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y by 혁수</title>
      <link>http://dajungspace.com/65#comment5172791</link>
      <description>성매매특별법이 제대로 된 효과를 낼 수 있는 법률이 아닌 건 사실이잖아요?
개인적으로 성매매의 근절이라든가 하는 점에 찬성하지는 않는데.

인권침해 아닌 유입원인과 활동환경에서 성매매 종사자의 갖가지 결정들이 
내려지는 게 아니라는 점이 문제라는 데 대해서는 부정할 수 없지만 
사람의 성이 매매되어서는 안 되고, 그 매매를 무조건 근절해야 한다는 데는 
동의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오랜만에 들렀어요~ 그럼! 또 봬요.~!!!^_^</description>
      <author>혁수</author>
      <guid>http://dajungspace.com/65#comment5172791</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65#entry65Comment</comments>
      <pubDate>Thu, 13 Nov 2008 09:32: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dajung</title>
      <link>http://dajungspace.com/65#comment5172790</link>
      <description>격려해주셔서 고맙습니다^-^</description>
      <author>dajung</author>
      <guid>http://dajungspace.com/65#comment5172790</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65#entry65Comment</comments>
      <pubDate>Sun, 02 Nov 2008 23:18: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the1tree</title>
      <link>http://dajungspace.com/65#comment5172789</link>
      <description>구독하기로 했습니다.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description>
      <author>the1tree</author>
      <guid>http://dajungspace.com/65#comment5172789</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65#entry65Comment</comments>
      <pubDate>Tue, 21 Oct 2008 15:54: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dajung</title>
      <link>http://dajungspace.com/64#comment5172788</link>
      <description>이 사건은 허무하게 끝났답니다^^;;</description>
      <author>dajung</author>
      <guid>http://dajungspace.com/64#comment5172788</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64#entry64Comment</comments>
      <pubDate>Fri, 17 Oct 2008 11:31: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구이</title>
      <link>http://dajungspace.com/64#comment5172787</link>
      <description>긴장감이 마구마구 전해지네요.
앗...2편은 오늘이네요.
기다림.</description>
      <author>구이</author>
      <guid>http://dajungspace.com/64#comment5172787</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64#entry64Comment</comments>
      <pubDate>Fri, 17 Oct 2008 02:14: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dajung</title>
      <link>http://dajungspace.com/58#comment5172786</link>
      <description>2008년 11월 21일 부터 &lt;W&gt;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걸로 시간대 변경되었지만, 2009년 5월 1일부터 다시 금요일 밤 11시 50분으로 옮겨졌습니다. 그리고 손정은 아나운서 이후 다시 최윤영 아나운서가 복귀해서 진행합니다. 
(리뷰 원문에 언급된 시간대는, 글을 쓸 당시의 현재성을 유지한다는 의미에서 고치지 않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dajung</author>
      <guid>http://dajungspace.com/58#comment5172786</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58#entry58Comment</comments>
      <pubDate>Wed, 22 Apr 2009 10:12: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다정</title>
      <link>http://dajungspace.com/57#comment5172785</link>
      <description>에효....힘내세요^-^(외부인으로서는 이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네요;;) 그래도 선생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그나마 학교가 무너지지않고 위태위태하게라도 버티는 듯 합니다. 

오래전 어떤 분의 미니홈피에서 &#039;절대 고등학교 시절은 추억하고 싶지 않고, 학교라는 좁디 좁은 공간에서 편협해질대로 편협해진 그들의 사고방식에 치를 떤다&#039; 는 내용의 글을 읽고 마음이 싸...해졌는데 (이 분은 학창시절 만난 한 교사로부터 큰 상처를 가지고 계신 분이었어요), 선생님 말씀 듣고보니 다시 생각나네요. 가을바람이 불면, 조금씩이라도 좋은 징조가 많아졌으면 하지만.....</description>
      <author>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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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ajungspace.com/57#entry57Comment</comments>
      <pubDate>Tue, 19 Aug 2008 15:0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구이</title>
      <link>http://dajungspace.com/57#comment5172784</link>
      <description>옛날 이야기를 하지요.
물론 제가 느낀 얘기가 아니라 들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1960년대 학교 화장실은 일반 가정의 화장실보다
훨씬 깨끗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비교도 할 수가 없죠.

단지 시설만을 얘기하고자 하는 게 아니다는 걸 아시죠?
시설이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 만큼
그 안에 있는 생각들도 머물러 있는 것 같았습니다.

조직이라는 게, 시스템이라는 게
그렇게 만들어버린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쓰다보니 체념이군요.
시원한 가을이 오면 긍정적으로 바뀔려나...</description>
      <author>구이</author>
      <guid>http://dajungspace.com/57#comment5172784</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57#entry57Comment</comments>
      <pubDate>Wed, 13 Aug 2008 21:45: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다정</title>
      <link>http://dajungspace.com/57#comment5172783</link>
      <description>이번 서울시 교육감 선거는 최저투표율과 동시에, 서울 내에서도 지역에 따른 이해관계가 명확히 대비되는 선거였습니다. 안타깝지만, 이번 일을 통해 바른 교육을 위한 정치 참여가 활성화되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합니다.</description>
      <author>다정</author>
      <guid>http://dajungspace.com/57#comment5172783</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57#entry57Comment</comments>
      <pubDate>Thu, 31 Jul 2008 10:23: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일다의 블로그 소통</title>
      <link>http://dajungspace.com/56#comment5172781</link>
      <description>“나 자살할거야, 엄마” 마샤 노만의 연극 &lt;잘자요, 엄마&gt; [여성주의 저널 일다] 이미정 ▲ 연극 &lt;잘자요, 엄마&gt; 마샤 노먼 작, 문삼화 연출 1947년생인 미국 여성극작가 마샤 노먼(Marsha Norman)의 대표작 &lt;잘자요, 엄마&gt;는 1983년에 쓰여진 작품으로, 2008년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공연될 만큼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엄마와 딸이라는 모녀 관계에 대해 깊이 천작하고 있는 이 희곡은 여성주의 연극으로 분류되나, 정작 서구 페미..</description>
      <author>일다의 블로그 소통</author>
      <guid>http://dajungspace.com/56#comment5172781</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56#entry56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Mar 2009 17:2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다정</title>
      <link>http://dajungspace.com/56#comment5172780</link>
      <description>^-^;; 소극장 공연은 특히 대학로 밖에서 공연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요즘은 서울 공연 끝나고 경기도권이랑 지방에서 며칠씩 하기도 하니까, 기회를 찾아보세요 :)</description>
      <author>다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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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dajungspace.com/56#entry56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Aug 2008 21:07: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하타</title>
      <link>http://dajungspace.com/56#comment5172779</link>
      <description>연극보러가고싶다ㅠㅠ 촌의 서러움ㅠㅠ</description>
      <author>하타</author>
      <guid>http://dajungspace.com/56#comment5172779</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56#entry56Comment</comments>
      <pubDate>Mon, 25 Aug 2008 01:1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youm112</title>
      <link>http://dajungspace.com/53#comment5172778</link>
      <description>무단도용하려는건 아니구요 그냥 두고두고 읽고 싶어서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태그를 어떻게 링크시키는지 방법을 몰라서..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 부분 공감할 수 있는 글인거 같아요. 아직 다 읽지 못해서 공감할 수 있을 꺼 같다는 표현을 씁니다~ㅎㅎㅎ</description>
      <author>youm112</author>
      <guid>http://dajungspace.com/53#comment5172778</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53#entry53Comment</comments>
      <pubDate>Tue, 10 Jun 2008 23:26: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핑크좋아(ej5520)</title>
      <link>http://dajungspace.com/52#comment5172777</link>
      <description>핑크좋아(ej5520)</description>
      <author>핑크좋아(ej5520)</author>
      <guid>http://dajungspace.com/52#comment5172777</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52#entry52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Jun 2008 05:08: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dajung</title>
      <link>http://dajungspace.com/52#comment5172776</link>
      <description>장미달인 옛기억이 솔솔...   


 
taixian11 우왓 저도 이 드라마 꽤나 좋아라했는데. 김정화-강동원 둘다 좋아하는 배우라 너무 열심히 봤죠ㅋ 개인적으로 원작인 인터넷 소설보다 드라마가 훨씬 잘만들어진 것 같아요   
 


커피귀족 재밌게 봤던 일요드라마~ ㅋㅋ 해피엔딩~~~   
 


꺄헐 담아가요^^   
 


꽃 강정화복받앗네   
 


은야  맞아요. 이거 진짜 재밌게 봤었어요~^^ 개인적으로 소설로 너무 재밌게 봤던터라..드라마도 기대하고있었는데...아침늦잠을 포기하고서라도 포기할수 없었던 드라마ㅋㅋ 늦잠을 이기지 못해서 놓친것도 수두룩 하구요 ㅎㅎ  
 


만쥬 김정화 강동원 좋았어요 주인공들이~~ 감사히 담아갑니다   
 


호두까기 이것 보느라 일요일날 잠도 못자고..ㅠ^ㅠ 그치만 다시금 보고싶어지네요.ㅎㅎ    
 


&gt;&lt;  강동원바바 &gt;&lt;   
 


행복가득 일요일 아침에 일찍일어나게 만들었던 드라마에요....cd구워논게 어디 있을텐데...찾아서 다시 봐야겠어요...^^   
 


하얀토끼 정말 재미있게 봤던 드라미입니다^_^! 일요일 아침에 1%의 어떤것 시작한다!! 하면 온가족이 모여서 봤었는데...정말 재미있었어요 으헝헝.. 김정화씨랑 강동원씨는 저때 둘다 신인이었는데도 연기도 잘하고.. 정말 기억에 남아요&gt;_&lt;   
 


슈주키 담아가요   
 


똥강아지 담아갈께요!ㅋㅋ 정말, 빼먹지않고 봤던 드라마인데 다시보고싶네요,ㅎㅎ   
 


히토미 ^^ 저도 이 드라마 정말 좋아했었는데 ㅋㅋㅋ    
 


배지밀 아 이거 진짜진짜 좋아한드라만데!! 김정화 강동원 최고최고!!  퍼가요~~   
 


재인다연  즐겨찾기 해 놓습니다...정말 많이 본 드라마...지금도 가끔 생각나면 보곤 한답니다...  
 


풍림화산 아, 님하,, 이거 제가 젤 좋아하는 인터넷 소설&amp; 드라마에요....비공으로 링크 담아가요!!!!!!!!!!!!   
 


ㄹㄹㄴㄹ  참치 짱!!!   
 


계인이 감사히담아갑니다   
 


동원씨♥  ㅋㅋ이 드라마에서 강동원을 처음 좋아하게 되서 지금까지 쭈욱 좋아하구 있죠ㅋㅋㅋ  
 


레디고 저두이드라마 엄청좋아했어요 ㅋㅋ 잘보고 담아갑니다~ㅎ   
 


쟈스민 정말정말 완소드라마...이것땜에 일요일날 일찍 일어났었는데..
   


파토 담아갑니다~ㅎ   
 


례 담아가요~ 이 드라마 본 적은 없는데 리뷰 읽으면서 보고싶어졌네요 ㅎㅎ   
 


닉네임 강동원이닷!@!@!담아가께요&gt;&lt;   
 


꼬끼맬  우리동원이네♡   
 


으헷  일요일에 늦잠도 못자고 보던 기억이 나네요ㅎ 재미나게 잘 보고 갑니다~   
 


삐뚤삐뚤 이 드라마 진짜 좋아했었는데 ㅋ동원오빠 너무 멋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담아가욧!!   
 
 
 
체셔캣 담아가요~   
 
 

우왕  정화님 팬이어서 진짜진짜 열심히 본 드라마ㅎㅎ 1회부터 마지막회까지 한번도 안빼고 본방으로 본 드라마는 1%의 어떤것이 유일하다는..ㅋ 진짜 진짜 완소드라마!! ^^   
 
 
거성 담아갈께요~   
 
 
이뻐지자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ㅋㅋㅋ 담아갈게요:)   
 
 
 
jo3432 와....생각 나네요^^ 진짜 재밌었는데 ㅋㅋㅋ   
 
 

밝은별 제가 강동원의 골수팬이 되게 만들어준 드라마죠... 어린 아들 안고, 조용히 시키면서 일욜아침마다 봤었어요... 와, 또보고 싶다.   



 정전기      
요거 은근히 재밌게 봤다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저두 휴일 아침잠 설쳐가며 챙겨 볼려고 노력 많이 했었더랬죠ㅎㅎ 아직 어려서 그런지 약간은 어설퍼 보이는 동원군의 모습이 많이 신선해서 더 좋아했었답니다. 지금 다시 보더래도 좋을 거 같은 그런 드라마입니다. 벌써 5년이란 시간이 흘렀다니.. 세월 참...   
 
 
 

 
 황군엘렁 감사합니다...담아가요...아맘때일욜드라마가잼나는게많았었는데...
   
 
 

 
 늘매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오르네요 제가 중학교때 봤던 드라만데 월요일날 학교에가면 남자애들까지 몇끼어서 이 드라마 얘길하고했었는데ㅋㅋ
담아갑니다^^   
 
 
 
 
 꿈을모아 흐미~ 이거 일요일마다 눈빠지게 기다리며 열렬히 시청했던 드라마였는데.....전 너무 좋아해서 DVD까지 샀다는.....ㅎ   
 
 
 
 
 보통이 처음에 보다가 ~ 못본건뎅 . 엄청 재밋엇는데 ... 강동원이 김정화 때문에 변하고 ... 힛 ㅜ 기억이 새록새록    
 
 
 
 gksk3939  이거 원작책도 사서 봤었어요// 주말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걸 보고 위해 일찍 일어났던//ㅋㅋ  
 

 

 
 다림      
역시.. 많은 사람들이 본 드라마였어요..ㅋㅋ 개인적으로 전 이 드라마 보고 현고운 작가님 팬이 됐거든요.. 로맨스 소설을 보기 시작한것도 1%의 어떤것을 보기 시작해서구요.. 저 역시 휴일 아침잠 설쳐가며 봤더랬습니다.. 드라마가 원작인 1%의 어떤것 말고도 역시 같은 분이 쓰신 나를 위한 모든것, 마녀와의 사랑을 모티브 삼아 쓰신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약간 뒤죽박죽이긴 했죠..^^;; 근데 전 오히려 같은분이 드라마
집필까지 하셔서 더 좋았어요.. 극의 내용은 원작자가 제일 잘 아는거잖아요.. 한동안 다운받아놓은것 보고.. TV에서 재방해주는것 보고.. DVD구입
해서 그거 보고 주구장창 이것만 봤는데 조만간 또 봐야겠습니다..ㅋㅋ
좋은 리뷰 감사드려요..^^   
 
 
 

 햄볶던女      
이거 진짜 완전 좋아했었어요ㅠㅠㅠㅠㅠ 친구들이랑 가끔 이야기한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것때문에 제 친구들 일요일 아침에 일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김정화씨 강동원씨 둘다사랑하는 배우라서 정말 열심히 봤죠...진짜 최고였지요 ㅠㅠ   
 
 
 

 
 kk1245  좋은것은 니들이 다해라...학교선생이 재벌가와 결혼이라...지겨워 증말..하여튼 남자들 좋은 조건은 다 갖다 붙혀요.,..ㅋㅋ 분명히 여자 작가 일건대...이런 드라마는 누구든지 맹글수 있다 어휴 재수없어..   
 
 
 

 
 lk345  이런 드라마를 추억이라고...에라이...추억같은 드라마라고 한 사람들은 죄다 여자 일거다...어휴.,..   
 
 
 

 
 nmy3232 재밌게 봤던 드라마ㅋㅋ   
 
 

엘레강스  저도 이거 몇번을 보고 또 본지 몰라요.. 정말 소중한 작품이죠..
이때 공부 하고 있었을땐데.. 그래도 일요일 아침이면 이 드라마는 꼭 봤어요 ㅎㅎㅎ 다시 보고 싶어 지네요~   
 
 
 
 나이쓰뇬  난 이 드라마 가끔 봤는데... 드라마 보다 노래가 너무 좋아용~~ 김병하의 &quot;첫사랑&quot; 전에 회사 다닐적에 주임 결혼한다 해서 갔는데 축가를 이노래를 부르길래.. &quot;어! 이노래 아는사람 적을텐데.. 근데 잘부른다!!&quot; 했었는데 알고보니 그사람이 김병하더군요 ㅋㅋ 엄청 신기했어요 ㅋㅋ  
 
 
 
 
 whites  담아가요 너무감사합니다 ^!!!!!   

 
 
 
 
 
 leafbudsun 담아갑니당   
 
 
 
 바닐라  이 드라마 좋아했었는데 ㅎㅎㅎ 담아갑니다</description>
      <author>dajung</author>
      <guid>http://dajungspace.com/52#comment5172776</guid>
      <comments>http://dajungspace.com/52#entry52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Sep 2008 17:55: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reply by dajung</title>
      <link>http://dajungspace.com/52#comment5172775</link>
      <description>구리 소설로도 보고~~ 드라마로도보고~~ 저도 일요일날 잠을 마다하고 요걸 봤답니다 ㅋㅋㅋㅋㅋ   




limonpastel 정말 좋아했던 드라마인데^^ 잊고 살다가 오늘 다시 생각났어요^^ 재미있는 드라마 생각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ㅋ 예쁜 정화언니가 눈뜨고 잤었던 설정이 아직도 생각나요ㅋㅋㅋ   
 



음악도시 한번도 인상 찡그리지 않고 보았던 따뜻한 드라마였는데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잘 리뷰해주시니 또 감동이네요...^^
블로그에 담아갑니다. 감사해요~   
 



멜랑 우와. 일요일 아침마다 꼭꼭 챙겨봤었는데 ㅋㅋㅋ 담아갈게요 &gt;ㅅ&lt;    




클로버 비공개로 담아갑니다... 고3때 일욜마다 늦잠 안자고 일찍 일어나서 봤던 생각이 나네요.. 정말 공감가게 잘 쓰신 것 같아요~   
 



 jycute1001 전이거 다시보기로 4번 봤어요... 정말 좋아하죠.. 첨엔 강동원때문에 봤는데 내용이 잼나서 여러번 봤죠..    
 



칼잡이 전 이거 본방은 잘못봤네요 아침잠이 많은지라 일요일에 해서 그냥 잠을자곤 했는데 몇년이 흐른뒤 컴에서 다운받아 수십번을 본것같은 느낌이네요 정말 엄청 많이 봤던 기역이 있네요   
 


칼잡이 11
 



밤밤  ㅋㅋ..아주 재미있죠..   




쁘띳스타 고3때 몇개월간 일요일 학교 자율학습도 늦어가며 꼭 챙겨봤던 드라마네요;ㅅ; 하핫- 정말 재밌었는데 아직도 두근두근해요. 비공개로 퍼갔어요 담에 다시 꼼꼼하게 읽어보려구요 !!   
 



708261545 전 녹화해놓고 두고두고 보고있답니다~ㅎㅎ 담아가요♡   
 



영은   이거 끝나고 후속이었던가,, 중간에 뭐가있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039;단팥빵&#039;도 &#039;단팥빵철인&#039;을 만들어 낼만큼 인기가 있었죠^ㅡ^) 일요드라마가 없어진게 너무 아쉬울 뿐이네요~ 전 이 드라마할때 티비가 없어서 늘 컴퓨터로 onair로 보느라 힘들었었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훗   저도 이 드라마 보려고 일요일아침에 매일 일찍일어나야했다는..orz.. 전날 무리하고 일찍일어나서 보고 다시 자고 ㅋㅋㅋㅋ 
원작이 있어서 그런지 드라마는 좀.. 마음에 안들었어요! 다정님도 말씀하신것처럼 속도 전개도 빠르고.. 원작에 없는 임호씨...orz.. 날 너무 힘들게 하셨... 사실 태하와 현진의 사랑이야기는 원작자님의 다른 소설 한권 나올만큼 이야기가 방대한데.. 그걸 꼽사리껴 넣은것이 참...- _-;
좀 더 원작에 충실했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구름국화 감사합니다. 담아갑니다   
 



쪼꼴릿 맨날 늦잠만 자던 제가 알람까지 맞춰놓고 시청했던 들마죠 ㅠㅠ이땐 강동원씨 참 멋지게 나왔어요 ㅎㅎㅎ 김정화씨도 예쁘게나오셨고 김청씨정말미웠다는..ㅎㅎㅎ    
 



봄봄    아 정말 좋아했던 드라마였는데 ㅋ 잊고 있었는데 기억나네요 ㅎㅎ   
 



헤롱이 ㅋㅋ    
 



ㅋㅋㅋㅋ  이 드라마 진짜 좋아했는데!! 일요일날 내 늦잠까지 포기하면서 봤었는데   
 



블루베리 저도 담아갑니다. 동원군의 풋풋한 모습이 참 좋았던 아끼는 드라마였는데 여기서 리뷰를 만나니 반갑네요. 선한 사람들의 이야기라 더 좋은 드라마였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빈양 요즘도 가끔 우울할때 찾아보곤하는 드라마ㅋ 옛날본방으로 볼땐 일요일마다 부모님깨실까봐 소리죽여놓고 몰래몰래봤다는거ㅋㅋㅋ   
 



플라니  다시 보고 싶당...ㅠ.ㅠ  
 



진돌이  퍼가요  
 



cjdtnsaltjs 우리 고등학교에서 촬영했던 드라마^^   
 



fiona1111 비공개로 담아갑니다. 이 드라마 정말 좋았는데 재평가 받으면 좋겠습니다.   
 



사막여우  퍼가요^^  
 


뚱이  제가 6학년 때 봣던거군요&gt;_&lt;!!얼마나 반가운지몰라요ㅋㅋㅋ저는솔직히 김정화&amp;강동원보다 한혜진&amp;이병욱 볼라고 봣던건데(ㅇㅒ네나오면 왠지 막 설렛다는)ㅋ진짜, 두커플 너무너무 이뻣더라는......ㅠ_ㅠ또보고싶게만드네요..ㅋ  
 



지구별 꺅 다다♡ㅋㅋ 근데 태클은 아니지만.. 파리의 연인은 2004년이에요;; 아무튼! 1%의 어떤것.. 정말 추억의 드라마ㅠㅠㅠ   
 



효도리 진짜 좋아하는 드라마! 쵝오!   
 



다정 아^^;; 고맙습니다. 2003년-&gt;2004년으로 수정했습니다 :)   
 



하가야 정말 조아라했던 드라마죠..ㅋㅋ 이땐 강동원이 누군지도 몰랐었는데...ㅎㅎㅎㅎㅎㅎ 넘 잼있어서 몇번이나보고,,책도 사서 읽어봤다눈..ㅋㅋㅋㅋㅋㅋ 그이후 단팥빵에도 엄청 빠졌었죠...ㅎ   
 



스마일쪼  저의 100번 본 드라마 목록에 완소 1호 드라마~ㅋㅋㅋㅋ
또 보고 싶네요~ 좀 오래된듯하지만 지금 다시 봐도 너무 재미있는 드라마죠~ 김정화, 강동원~ 넘 사랑하게된 드라마~ㅋㅋ   
  



꽁수기  이 드라마로 강동원한테 퐁당. 일요일을 즐겁게 해준 드라마였는데 새삼 반갑녜요.   
 



별빛소녀 아~기억나네요~일요일 아침에 늦잠자기 일쑤였는데 이 드라마볼려고 일찍일어났었죠ㅋㅋ진짜 재밌었는데....ㅎㅎ   
 



알사탕  와우 리뷰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은건 이곳이 처음이에요 ^^ 저도 이 드라마보려고 늦잠도 못잤던..기억이 있는데ㅋㅋ 여기서 다시 만나니 너무 반갑네요 잘 읽고 갑니다 ^0^   
 



 와우  정말 좋아했던 드라만데.. 강동원씨 드라마 데뷔 작이였던거 같네요.
김정화씨도 이쁘게 나오구 ㅋㅋ 무었보다 드라마 내용이 정말 재밌었어요   
 



지니  댓글 정말 안 다는 편인데... 너무 반가워서 ㅎㅎ
드라마도 좋았지만 소설원작... 읽고 또 읽어도 지루하지않아요^^
드라마를 보고 책을 사서 그런지 읽을때마다 드라마 장면이랑
오버랩되서 혼자 귀엽다.. 한다는...^^   
 



지뽕ㅋ 저도 봤었던거 같은데...ㅋㅋㅋ 다운받아서 봐야겠어요ㅋㅋㅋ 담아가요~   
 



루마을  요거 넘 재밌게 봤어요 ㅎㅎ 벌써 5년이나 흘렀네요 헐..ㅠ 세월 빠르다~  




하이  진짜좋아했던 드라마 ㅠㅠ 또보고싶당!   
 



투덜쟁이 정말재밌게 봤었는데~또보고싶네요~ 담아갈게요 ^^   
 



doosan  생각나네요 ㅋㅋ 그대를~ 보내준 하늘에 감사해~ 그대는 내 삶에 가장 큰 선물~   
 


나는 달 저도 일요일 아침마다 챙겨보던 기억이 나네요, 다시 봐도 참 재미있어요, 델꼬갑니다~*   
 


완소그대 최고최고~ 재방송할때도 맨날맨날 꼬박꼬박 챙겨봤었는데~ㅠㅠ보고싶다~   
 


못난이 정말 재미있게 봤던 드라만데 다시 기억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 비공개로 담아가요 ~   
 


눈불 기분 좋게 봤던 드라마에요~ 담아갑니다^^   
 


은수 저도 일요일아침을 정말 즐겁게 시작했었던 드라마에요. 잘읽었습니다. ^^   
 


세계일주  담아갈게요!~^_^ 
  


바다내음 담아갑니다.   
 


니콜 잘~ 봤습니다. 강동원과 김정화의 어색하지만 진솔했던 연기가 맘에 들어 전편은 못봤어도 꼭 챙겨봤었는데...   
 


향 저도 이 드라마 재미있게 봣어요. 뭔가 순수한 듯 설레이고 그런 드라마 &gt;ㅁ&lt; 꺄~ 리뷰 잘 봣습니다. 질투하는 동원씨 참 귀여웠어요   
 



진이네 정말 너무 너무 재미있게 잘 본 드라마예요....
한2년 전쯤에 **패스존에서 다시보기로 또보고또보고 했는데요...넘 재미있더군요...이글보니 다시 한번 보고파지네요....글을 읽어내려가면서도 그때 표정들이 생각나네요....   
 



림 저도 이거 재밋게 봤는데.. 새록새록 하네요 ^^   
 



오수현 너무나 좋아하던 드라마 입니다. 담아갈께용~~   
 


jinadonis 가르쳐 줄수는 없을까 내가 정말 너를 사랑하게 된것을.. 너를 처음 만난 그때~!! - 박준하의 노래죠^^ 재인이 다다에게 청혼할때 불렀던 노래.. 일욜 아침이 항상 즐거울수 잇도록 해죽 드라마 아직도 CD구어서 소장중이라는.. 비록 저화질이지만.. ㅋㅋ   
 



강동원팬  아직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변희봉할아버지두 넘 재밌으셨구요+_ +어디 저런드라마 앞으로 안나오나요??  
     


운아 굉장히 마음에 드는 포스팅이에요~!! 
담아갈게요~ㅋㅋ   
 



하늘사탕 책으로 봤을때도 정말 좋아했는데 드라마도 정말 괜찮게 봤어요~ 일요일은 항상 늦잠자기 일쑤였는데 이 드라마로 인해 시간맞춰 일어나곤했었죠. 아침드라마 챙겨본건 1%의 어떤것과 단팥빵 두 드라마 뿐이였다는..;;   
 


한뼘   저도 굉장히 열심히 봤던 드라마 에요 . 이때부터 강동원에 꽂혀서 ... 이게 원작 로맨스소설 작가님이 드라마 까지 쓰신걸로 알아요 . 그래서 약간 필력이 딸리는게 있긴 했던거 같지만 개인적으로 아직도 시간나면 다운받아놓고 돌려보고 한답니다    
 


guswjd  어제 생각나서 봤는데 ㅋㅋㅋㅋㅋㅋ우와 징짜 재밌었어요!!!!  
 


저스티스  일요드라마는 한지붕세가족이 짱이지  
 


대무신제 1% 보고 강동원 좋아졌어요...지금도...dvd구하고 싶었는데...   
 



밤비노  ㅎㅎㅎ 이거 저 중학생때 봤던건데...일욜날 아침에 이거 보려고 일찍 일어났던 기억이 있네용~ㅎㅎㅎㅎ 갠적으로 김정화씨 때문에 본거였는뎅...
무척재밌었음...ㅎㅎ   
 


사랑늬 전 책으로 봤는데요... 책이 훨~ 잼난것 같네요.   
 



멋진나 참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인데 새삼 이글을 읽고나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보라튤립 우아... 제가 정말 사랑해마지않던 드라마였지요.. 유일하게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었던 드라마, 그당시 제 주위에서 아무도 보는 사람 없던.. 티비는 잘 보지도 않으면서 왜 그렇게 챙겨보냐는 이야기 들었던... 강동원이 누군지.. 원작이 뭔지도 잘 모르면서 봤더.. 추억의 드라마군요...다시보고싶어요^^   
 



보라튤립 드라마넷 같은데서 다시 보여주면 정말 좋을텐데..그당시 시청자들의 요구에 따라 OST 음반도 발매되었던 기억도 나네요.. 추억을 돌려볼수 있게 조목조목 이야기해주시니 정말 좋군요..담아갈께요 ^^   
 



달쿵이 김정화를 좋아하게 됐던 계기가 됐던 드라마... 원작이 보고 싶었던 몇 안되는 드라마... 일요일 아침에 만화보던 세대라서 일요일 드라마가 얼마나 좋던지... 나두 기억하기 위해 담아 갑니다.   
 



분기점 보고 또 보고 싶은 드라마 완전 강추입니다..   
 



웃짜랄라 담아갑니당~   
 



써닝 담아갑니다.   
 



아보님 요새 복습중이였는데.. 메인에 떠서 너무 좋았어요 ㅋㅋ 일요드라마 보려고 고3 크리였는데도.. 참 열심히 챙겨서 봤네요 ㅠㅠ 담아갑니다~~~   
 



팬더 학교갈 때보다 더 열심히 일어나서 보던 드라마. 두 사람이 너무 잘 어울려서 좋아하고, 다른 드라마들은 소설을 너무 각색해서 이질감이 느껴지는데 그렇지 않아서 좋아하고. 식구들 모두 잘 때 아빠랑 둘이서만 보면서 대화도 하고 했었는데.. 이거 어디서 다시 구해 봐야겠어요. 또 보고싶다. 울 신랑도 못 봤다던데...   
 



엘리 이 드라마 다시 보고파요~ 김정화와 강동원, 김지우, 한혜진.. 신인시절 모습 넘 좋아요 특히 두 주인공의 티격태격하던 모습 매주 기둘리면서 봤거든요 ㅎㅎ   
 



리카이  강동원 뜨기 직전에 했던 드라마네... 울회사 누님도 동원이짱을 외쳐대며 즐겨했던 드라만데... 보지는 않았음... ost CD만 선물로 받아 가지고 있다만서도... 암튼 무쟈 잼있다는데 시간대가 안맞아패스~  
 


수민   꺄악~저 드라마 10번도 넘게봤다는ㅋㅋ저거 땜에 일욜날 아침부터 일찍일어나서 티비앞에 앉았었는데~그리워ㅠㅠ당시 다현이네 학교가 울학교라서 실제로 주인공들 보구 더더욱 관심갖구 빠졌었는데~날 행복하게 만든 드라마♥요즘은 볼게 업어,,,ㅠㅠ   
 



cmsojl 드라마 한번도 안봤는데, 정말 보고 싶게 만들만큼 글 잘쓰시네요~ 혹시 문화평론가의 직함을 가지셨는지? ^^   
 



하제 너무 좋아한 드라마라서 따로 받아서 두고두고 보고 있답니다. ^^ 리뷰 잘봤습니다~    
 



키다리 담아가요^^ 저도 전에 봤던 기억이 솔솔 나네요~   
 



땡글이 저도 이거 진짜 좋아했었는데 &gt;ㅅ&lt; 일요일 아침마다 늦잠 잘 수 없게 만들던 드라마였어요 ㅎㅎ 원래도 강동원씨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여기서 보고 완전 반해서 &gt;ㅁ&lt; 지금은 열혈 강동원씨 팬이예요 ㅎㅎ    
 



땡글이 일요일 아침 마다 늦잠을 잘 수 없게 만들던 드라마였어요 ㅎㅎ 원래도 강군 좋아하긴 했지만 여기서 보고 완전 반해서 정말 &gt;ㅁ&lt; ㅎㅎ 지금도 막 재탕하려던 참이었는데 ㅎㅎ 여기서 보니깐 반갑네요 ^ㅁ^   
 


천재 담아가요♡   
 



바랑꽃님 ㅋㅋ 동원님 알기 전에 소설로 먼저 읽어서 솔직히 작품성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이 많았는데 잘 보고 싶네요 ㅋㅋ 잘 담아가요 ^^   
 



비타민 담아갑니다   
 



다정 cmsoji / 아뇨, 아직은(?) 아마추어입니다. 왜냐하면 정식으로 원고료를 받고 매체에 기고해 본 적은 없기 때문이죠. 이 블로그가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구요^-^   
 



링 진짜 매주 저의 일요일을 깨워주던 사랑스런 드라마 였는데♥ 재작년인가? 케이블에서 재방송 해 줘서 또 보고, 작년에 다시 다운받아서 봤었는데, 또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뭐랄까, 자꾸자꾸 봐도 사랑스러운 커플이었달까요...♡   
 



마리 요즘도 가끔 생각나면 구워논 CD봐요ㅋ 정말 재미있었던 드라마..ㅠ   
 



방글체크 전소설로먼저봤어요~담아갑니다^^   
 



코알라 참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였어요...비공개로 담아갑니다~   
 



h10190 담아갈께요~ 감사합니다   
 



aelice88 잘보고갑니당~~   
 



사과_  잘보고가요~ 여러번봤던 드라마인데.. ^^ 잘 정리하셨네용~  
 



꼼냉이 이거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오늘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ㅡ^   
 


카디 정말 좋아한 드라마였는데~~담아갈게요!!   
 


서윤맘짱 일요일 모닝콜같은 드라마였죠...^^ 강동원이 넘 멋져서 사실 챙겨보긴했어요. 내용도 로맨틱하고. 원작소설이 있단 소리를 듣고 책도 읽구...^^ 리뷰를 보니 넘 반갑네요.    
 


초록나무 일요일 아침을 기다리던 그때가 그립네요 김정화가 참 좋아졌던 드라마였습니다   
 



똥자루  저도 아침마다 이거 챙겨봤던 기억이.. ^^ 고3때라 자습하러 학교갈때는 예약녹화까지 하고 봤었던 기억이 나네요. 참 재미있었죠   




랄라라  정말 좋아하는 드라마예요. 이 때 고3이었는데 독서실에 있다가 새벽에 재방하는걸 우연하게 보고나서 일욜 아침마다 아프다는 핑계로 자율학습 빼놓고 본 드라마랍니다. 그 후에 얼마나 돌려봤던지!! 정말 최고최고!! 전 이 때 강동원한테 푸욱 빠졌드랬죠~!!  




깡  지금도 생각나면 한번씩 보는 드라마입니다....ㅎㅎㅎ   



루시 저도 &quot;1%의 어떤것&quot; 넘 좋아했던 드라마에요.우연히 첫회 봤다가..주말에 늦잠 안자게 됐어요~ㅎ 이 드라마 보려고 일찍 일어나게되고..강동원도 이때 첨 알게됐는데 그때부터 팬이 되고 말이죠..정말 그땐 이 주말드라마 보려고 일주일을 버텼던 기억이..ㅎ   
 



ciel  이 작품, 가족들이 모두 모여서 봤던 드라마였죠. 배우분들도 다 좋았고, 내용도 괜찮았어요. ^^</description>
      <author>daj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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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Sep 2008 17:58: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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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y by 화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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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담아가요! ㅎㅎ</description>
      <author>화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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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00:0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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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y by 죄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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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거 진짜 좋아했던 드라마인데 ㅎㅎ 잘 보고 가요^^</description>
      <author>죄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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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08 00:0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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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ply by 싸랑해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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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볼려다가 지쳐서 그만본 1人</description>
      <author>싸랑해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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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08 23:4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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