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담 2005/01/25 16:05 답글수정삭제

    연예인들이 하나의 상품 취급 당한 것도 안타깝지만, 엑스파일의 의미가 엽기적으로 변질되었다는 사실도 슬프네요.

  2. 다정 2005/01/25 17:22 답글수정삭제

    에효~그러게나 말입니다......

  3. 부산댁 2005/01/25 18:10 답글수정삭제

    '문화' 에 대한 심각한 고민은 없다는 구절.동감합니다

  4. 혁수 2005/01/26 13:18 답글수정삭제

    이 일에 대해 분노할 줄 모른다는 것은 인권의식에 치명적 결함이 있다는 거겠죠 -_- 사실 무근인 내용이 태반인 데다가 사실이라고 해도 그걸 드러내고 공유한다는 것은 정말 문제죠.

    NEIS보다 더욱 피해당사자가 체감하기 쉽고,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내용일 테니까 따지고 보면 이것에 충격받지 못하고, 들춰 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NEIS에 무감각할 것은 뻔한 일일 거고요.

  5. 다정 2005/01/26 18:57 답글수정삭제

    헉! 잊었던 NEIS의 안좋은 추억이 또다시 ㅠ_ㅠ

트랙백 주소 :: http://dajungspace.com/32/trackback/
옵션
댓글 달기